본문 바로가기

수석취미/탐석기행

영월 서강, 자연이 숨쉬고 있다.

 

속초에서 집으로 오는길,

언제나 처럼 오늘도 정선으로

방향을 잡아본다. 예전에 지인을

만난곳이 돌밭이 상당히 넓었다.

그땐 얼굴만 뵙고 돌아섰는데,

자꾸 눈에 밟혀 그곳으로 이동한다.

차를 세우고 가방을 메고 괭이를 들고

딱 길을 건너려 하는데, 길을 막는다.

이곳의 환경지키미분들이다.

광덕, 이곳은 어렵다.

집으로 방향을 잡으니 네비가 길을

안내해 준다. 가끔 평창으로 가던길에

마주쳤던, 평안한 물길, 그곳에 잠시

차를 멈추고 그저 물길에 내려가 본다.

그곳이 좋은 추억을 만들줄이야.

우리가 즐겨 하는말 중에 이런말이

떠오른다. " 전화위복" 그 말이다.

자연이 그림이다.

물빛이 비추어지는 자연들

그속에 내가 서있다.

이곳은 주로 호박돌이 많다.

그리고 토파경도 많고 가끔

석회석도 보인다.

희미하게 겹산이 그려져 있다.

수마좋고 그림 잘 나온 돌이

오늘의 목표다.

물속을 보면 아직 장마전인데도

물이 깨끗하고 돌이 훤하게 보인다.

그럼 됐지뭐, 이보다 더 바랄수는 없다.

꽃돌도 눈에 보인다. 색감 죽이네.

나중에 들은 말이지만 이곳이 한때

애석인들이 꽃돌을 보기 위해 많이

방문했단다. 그럼 그렇지.

 

요런 작은 돌밭도 보이지만

돌밭은 여전히 백태와 황태가 대단하다.

그림은 구별할 수도 없고 그저 모암만...

 

석질짱인 경석도 차돌도 호박돌도

모두 물길이 좋아 모아과 석질이

우수하다. 그중에 먹차돌석은 모암

석질, 문양이 우수했다. 유리알의

피질은 신비롭다.

요 돌을 봐라. 예전에 수석정보지에서

파악했던, "고기육석"이다. 차돌의 피질이

꼭 육류의 피질과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불리운다. 차돌이 꼭 차돌박이같다. 에전

에 괴산지역서도 본적이 있고 지금 또

한점을 감상한다. 실물을 접하면 참 신기

해 할 수 있다.

 

돌이 초코석석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색감과 석질이 비슷하다. 미석문양석도

볼 수가 있고, 호박돌도 잘 세척하고

연출하면 한 인물들 한다.

세척하면 이런 인물을 자랑하다.

오늘 뜻하지 않게 우연히 방문한

낯선곳에서 돌복을 가득 느낄 수

있었다.

탐석지의 풍경이 참 곱고 아름답다.

 

탐석지 정보와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vBNwZqau7Ak

 

최고의 멋쟁이 그림돌#탐석기행#수석취미#돌단풍TV#영월서강#문개실#그림돌#문양석#먹차돌#초코석#미석

 

감사합니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