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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취미/탐석기행

소품탐석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

일년에 한두번은 부강쪽

금강으로 탐석을 갑니다.

이쪽의 소품들이 석질과

수마가 참 좋은데, 문양이

간결하고 선명하게........

나옵니다.

수량이 많고 숲이 우거지면

접근하기 힘들어 봄이나

겨울에 가끔 탐석하는데,

올해는 벌써 늦은 듯 합니다.

수량이 좀 더 늘었네요.

대청댕에서 수문을 어떻게

조절하는가에 따라 수량의

변동이 발생합니다.

돌밭이 넓고 돌들이 깔려

있어 탐석하기 좋지만,

백태와 황태와 오랜때가

많이도 내려앉아 있네요.

우선 숲을 먼저보고 돌밭으로

숲에 이런 돌들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먹석, 오석, 청석으로 이런 

구도를 갖추고 있는 돌들이

있다는 사실이...

숲을 빠져 나오면 넓은 돌밭,

한바퀴 다 도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곳....

한바퀴를 다 돌면 가방이 

두둑해지는데, 다시 돌아온

곳에서 선별을 하곤 합니다.

이것 보다 더 많은 돌들을

만나지만 선별을 해서 세척하고

연출해서 AI로 만들면 이렇게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다니...

편안하게 잘 감상해 봅니다.

소품이라도 충분한 감상의

미를 갖추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ggCGtTzSd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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